GroundHaus

제비뽑기

인원수와 꽝 개수를 정하고 섞은 뒤, 종이를 클릭할 때마다 통과/꽝이 하나씩 공개되는 결정 게임.

게임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잠시 기다려 주세요. 아래에서 게임 방법을 먼저 볼 수 있습니다.

제비뽑기란

여러 개의 제비 중 하나를 뽑아 당첨 여부를 가리는 고전적인 방법입니다. 꽝과 당첨의 개수를 정해두고 순서대로 뽑기 때문에, 뒤로 갈수록 남은 확률이 달라지는 긴장감이 있습니다.

하는 방법

  1. 인원수와 꽝 개수를 정하고 섞습니다.
  2. 참가자가 순서대로 딱지를 하나씩 눌러 뽑습니다.
  3. 꽝이 나오면 그 사람이 걸립니다.

전략과 팁

먼저 뽑는 게 유리할까

전체 확률로는 똑같습니다. 10명 중 꽝이 1개라면 몇 번째로 뽑든 걸릴 확률은 10분의 1입니다.

다만 뽑는 순간의 확률은 다릅니다. 앞사람들이 다 통과했다면 남은 사람들의 확률은 올라갑니다.

상황 그 순간 걸릴 확률
10장 중 첫 번째 10%
5장 남았을 때 20%
2장 남았을 때 50%

그래서 먼저 뽑는 쪽이 마음 편합니다. 확률이 같은데도 뒤로 갈수록 조마조마해지는 게 이 게임의 재미입니다.

이럴 때 씁니다

벌칙자 정하기, 당번 뽑기, 상품 추첨처럼 한 명(또는 몇 명)만 골라내야 할 때 씁니다. 사다리타기와 달리 각자에게 다른 결과를 주는 게 아니라 통과와 꽝 두 가지로만 갈립니다.

다른 뽑기와 견주면

자주 묻는 질문

먼저 뽑는 사람이 유리한가요?

전체로 보면 몇 번째로 뽑든 걸릴 확률은 모두 같습니다. 다만 앞사람 결과가 공개되면 뒤로 갈수록 남은 장수가 줄어 그 순간의 확률은 올라가므로, 심리적으로는 먼저 뽑는 쪽이 편합니다.

꽝 개수를 여러 개로 할 수 있나요?

있습니다. 인원수와 꽝 개수를 따로 정하므로, 벌칙자를 두세 명 뽑아야 할 때도 한 판으로 끝납니다. 딱지를 하나씩 눌러 통과·꽝이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