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워들이란
하루에 하나 주어지는 두 글자 단어를 여섯 번 안에 맞히는 추리 게임입니다. 자모 단위로 정답 여부를 알려주기 때문에, 한글 구조를 이용한 추론이 핵심입니다.
하는 방법
- 두 글자 단어를 입력해 추측합니다.
- 자모(초성·중성·종성)별로 색이 표시됩니다.
- 초록은 자리와 자모가 모두 맞음, 노랑은 자모는 있으나 자리가 다름, 회색은 없음입니다.
- 여섯 번 안에 정답을 맞히면 성공입니다.
전략과 팁
- 첫 추측은 자주 쓰이는 자모가 많은 단어로 넓게 던지세요.
- 노란색으로 표시된 자모는 반드시 정답에 있으니 위치만 바꿔 시도합니다.
- 회색 자모는 제외하고, 남은 자모로 만들 수 있는 실제 단어를 떠올려 보세요.
- 매일 문제가 바뀌므로 하루에 한 번 도전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6번 안에 맞히는 법
- 첫 단어는 자주 쓰는 자음·모음이 많이 든 것으로 시작하세요. 정보를 최대한 얻는 게 목적이라 맞히려 애쓸 필요가 없습니다.
- 노란 글자의 자리를 바꿔서 다음 시도에 넣으세요. 같은 자리에 또 두면 아무것도 알아내지 못합니다.
- 회색으로 나온 글자는 다시 쓰지 마세요. 한 번의 시도를 통째로 낭비합니다.
- 3~4번째 시도쯤 후보가 몇 개로 좁혀지면, 후보 사이를 가르는 글자가 든 단어를 고르세요.
결과 공유
정답을 밝히지 않고 색깔 격자만 이모지로 공유할 수 있습니다. 같은 날 푼 사람끼리 몇 번 만에 맞혔는지 비교하는 게 이 게임의 문화입니다.
아직 안 푼 사람에게 정답을 말하지 않는 것이 예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