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번호 생성기란
1부터 45까지 중 중복 없이 6개 번호를 무작위로 뽑아주는 도구입니다. 번호 고르기가 귀찮거나 늘 같은 번호만 쓰게 될 때, 새로운 조합을 손쉽게 얻을 수 있습니다.
하는 방법
- 생성 버튼을 누르면 1~45 중 6개가 뽑힙니다.
- 마음에 들지 않으면 다시 생성합니다.
- 고정하고 싶은 번호가 있으면 지정해 함께 뽑을 수 있습니다.
전략과 팁
- 어떤 조합도 당첨 확률은 동일합니다. 1·2·3·4·5·6도 다른 조합과 확률이 같습니다.
- 다만 사람들이 많이 고르는 조합(생일 위주의 31 이하 숫자)은 당첨 시 나눠 갖는 인원이 많아질 수 있습니다.
- 지난 회차에 많이 나온 번호가 다음에도 유리하다는 근거는 없습니다. 매 회차는 독립적입니다.
- 재미로 즐기되 정해둔 예산을 넘기지 마세요.
알아두면 좋은 확률
| 등수 | 조건 | 확률 |
|---|---|---|
| 1등 | 6개 일치 | 8,145,060분의 1 |
| 2등 | 5개 + 보너스 | 1,357,510분의 1 |
| 3등 | 5개 일치 | 35,724분의 1 |
| 4등 | 4개 일치 | 733분의 1 |
| 5등 | 3개 일치 | 45분의 1 |
어떤 조합이든 확률은 똑같습니다. 1·2·3·4·5·6도, 흩어진 번호도 814만분의 1로 같습니다. 다만 앞의 조합은 고르는 사람이 많아 당첨돼도 나눠 갖는 금액이 줄어듭니다.
흔한 오해
- “오래 안 나온 번호가 나올 때가 됐다” — 추첨은 매번 독립이라 지난 결과가 다음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 “자동보다 수동이 잘 된다” — 통계상 차이가 없습니다. 자동 당첨이 많은 건 자동으로 사는 사람이 많아서입니다.
- “짝수·홀수를 섞어야 한다” — 확률과 무관합니다. 다만 남들이 잘 안 고르는 조합일수록 나눠 갖는 금액이 큽니다.
로또는 오락입니다. 감당할 수 있는 금액 안에서만 즐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