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undHaus

슬라이딩 퍼즐

숫자 타일을 밀어 순서대로 맞추는 15퍼즐. 3×3·4×4 난이도, 최소 이동 랭킹.

게임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잠시 기다려 주세요. 아래에서 게임 방법을 먼저 볼 수 있습니다.

슬라이딩 퍼즐이란

빈 칸을 이용해 조각을 밀어 원래 순서대로 맞추는 고전 퍼즐입니다. 15퍼즐로도 불리며, 조각을 직접 집어 옮길 수 없고 오직 빈 칸으로만 이동시킬 수 있어 순서 계획이 중요합니다.

하는 방법

  1. 빈 칸과 맞닿은 조각을 클릭하면 그 조각이 빈 칸으로 이동합니다.
  2. 조각을 하나씩 밀어 번호(또는 그림) 순서대로 정렬합니다.
  3. 모든 조각이 제자리에 오면 완성입니다.

전략과 팁

푸는 순서

아무 데나 손대면 절대 안 풀립니다. 정해진 순서가 있습니다.

  1. 맨 윗줄을 왼쪽부터 맞춥니다. 완성한 칸은 다시 건드리지 않습니다.
  2. 윗줄이 끝나면 왼쪽 세로줄을 위에서부터 맞춥니다.
  3. 남은 영역을 다시 1번부터 반복합니다.
  4. 마지막 2×2만 남으면 돌려가며 맞춥니다.

마지막 두 칸 요령

한 줄의 마지막 두 칸이 가장 까다롭습니다. 그냥 밀어 넣으면 이미 맞춘 칸이 무너집니다.

요령은 두 칸을 세로로 세워서 한꺼번에 밀어 넣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윗줄 오른쪽 두 칸이라면, 마지막 칸을 그 아래에 두고 두 개를 같이 회전시켜 넣습니다.

이 패턴 하나만 익히면 4×4도 풀립니다. 나머지는 같은 동작의 반복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맞출 수 없는 배치가 나오기도 하나요?

아닙니다. 15퍼즐은 무작위로 섞으면 절반이 풀 수 없는 상태가 되는데, 이 게임은 그런 배치를 걸러내고 항상 풀 수 있는 배치만 만듭니다.

조각을 두 개씩 옮길 수 있나요?

아니요. 빈 칸과 맞닿은 조각 하나만 이동할 수 있습니다. 이 제약 때문에 순서를 계획하는 것이 게임의 핵심입니다.

빨리 푸는 요령이 있나요?

위에서 아래로,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한 줄씩 확정해 나가는 것이 정석입니다. 마지막 2×2만 남기면 몇 번의 회전으로 끝납니다. 기록은 이동 횟수가 적은 순으로 난이도별 랭킹에 남습니다.

3×3과 4×4는 얼마나 차이 나나요?

많이 납니다. 3×3은 수십 수면 풀리지만 4×4는 보통 100수를 넘습니다. 처음이라면 3×3부터 익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