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뭔가요?
한영키를 안 바꾸고 입력해서 생긴 오타를 되살리는 도구입니다. dkssudgktpdy → 안녕하세요 처럼 영문 자판 그대로 친 글을 두벌식 조합 규칙으로 한글로 복원하고, 반대 방향(한글 → 영타)도 지원합니다.
언제 쓰나요?
- 메신저·검색창에 길게 쳤는데 한영키를 안 눌러서 외계어가 됐을 때
- 채팅 기록·로그에 남은
dkssud류 텍스트의 원래 내용을 알고 싶을 때 - 반대로 한글 상태로 쳐 버린 영문(비밀번호 힌트 등)을 확인할 때
주의할 점
- 모든 변환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뤄집니다. 입력 내용은 어디에도 전송되지 않습니다.
- 두벌식 표준 자판 기준입니다. 쌍자음(ㅃㅉㄸㄲㅆ)과 ㅒ·ㅖ는 대문자(Q·W·E·R·T·O·P)로 입력된 경우에만 복원됩니다.
- 숫자·기호·공백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활용 팁 — 한/영 전환을 잊고 친
rjatorrl는 이 도구에 넣으면검색기로 돌아옵니다. 채팅에 영타로 온 한 줄도 그대로 붙여넣어 해독할 수 있습니다. 반대 방향도 됩니다. 로그인 실패 로그에ㅁㅇㅡㅑㅜ처럼 한글로 찍힌 아이디가 있다면 역변환으로admin을 찾을 수 있습니다. 변환은 두벌식 자판 배열 기준입니다.
어떤 원리인가요
한글 두벌식과 영문 쿼티는 같은 자판 위치를 공유합니다. 한글 상태로 “안녕”을 치면 실제로는 d, k, s, s, u, d 키를 누른 것이고, 영문 상태였다면 dkssud가 나옵니다.
이 도구는 그 대응 관계를 거꾸로 되돌립니다.
| 잘못 친 것 | 원래 치려던 것 |
|---|---|
| dkssud | 안녕 |
| gkstmd | 한승 |
| 히뎌 | hello |
| ㅗㅑ | hi |
이럴 때 씁니다
- 검색창에 한영 전환을 깜빡하고 친 경우
- 비밀번호를 한글 상태로 입력해 로그인이 안 될 때 — 무엇을 쳤는지 확인
- 채팅에서 상대가 보낸 깨진 글자를 읽을 때
안 되는 경우
- 세벌식이나 다른 자판 배열을 쓰면 대응이 다릅니다.
- 숫자와 특수문자는 자판 위치가 같아 그대로 남습니다.
- 한 문장 안에 한글과 영문이 섞여 있으면 둘 다 변환되니, 잘못 친 부분만 골라 넣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