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뭔가요?
여러 줄 텍스트의 각 줄에 번호를 매기거나, 앞(접두사)·뒤(접미사)에 문자를 붙이는 도구입니다. 번호 시작값·구분자·0 채우기와 빈 줄 무시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언제 쓰나요?
- 목록에 1. 2. 3. 번호를 매겨 문서·발표 자료에 넣을 때
- 각 줄을
'...',처럼 감싸 SQL IN 절이나 배열로 만들 때 - 마크다운 리스트(
- 항목)나 태그(#항목)로 일괄 변환할 때
주의할 점
-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뤄집니다.
- 접두사·접미사는 입력한 그대로 붙습니다(따옴표·쉼표·기호 포함).
- 값 자체를 쉼표로 이어 한 줄로 만들고 싶다면 열 ↔ 목록 변환기가 더 편합니다.
활용 팁 — 손으로 매긴 번호 목록은 항목 하나를 지우면 뒤를 전부 다시 매겨야 합니다. 번호를 뺀 목록을 여기 붙여넣고 줄 번호 붙이기를 다시 돌리면 끝나고, 시작값을 바꾸면 이어지는 번호도 만들 수 있습니다. 엑셀 한 열을 복사해 각 줄을 작은따옴표로 감싸고 끝에 쉼표를 붙이면 SQL
IN (...)에 바로 넣을 수 있습니다. 쉼표 한 줄로 합치는 기능은 리스트 변환기에 있습니다.
이런 작업에 씁니다
- 번호 매기기 — 목록에 1, 2, 3… 을 앞에 붙입니다. 발표 순서나 체크리스트를 만들 때 씁니다.
- 접두사·접미사 — 모든 줄 앞뒤에 같은 문자를 붙입니다. 따옴표로 감싸거나 쉼표를 붙여 코드에 넣을 때 유용합니다.
- 정렬 — 가나다순·숫자순으로 줄을 다시 배열합니다.
- 역순 — 줄 순서를 통째로 뒤집습니다.
자주 쓰는 조합
엑셀에서 복사한 이름 목록을 코드에 넣을 때가 대표적입니다.
민수 → '민수',
지영 → '지영',
현우 → '현우',
접두사에 작은따옴표, 접미사에 ', 를 넣으면 한 번에 끝납니다. 하나씩 손으로 고치면 100줄에 10분이 걸리는 일입니다.
붙여넣기 전에
워드나 웹에서 복사한 텍스트에는 빈 줄과 보이지 않는 공백이 섞여 있습니다. 텍스트 정리 도구로 먼저 걸러내면 결과가 깔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