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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

중도상환 금액과 잔여기간으로 수수료를 계산하고, 아낄 이자와 견줘 지금 갚는 게 이득인지 알려줍니다.

도구·설명 업데이트

계산 기준과 적용 범위

입력한 상환액·수수료율·잔여기간으로 계산합니다. 면제 구간과 일할 기준은 대출 약정에 따라 달라집니다.

중도상환수수료120,000원
실질 수수료율0.40%
아낄 이자(추정)825,000원
차액+705,000원

아낄 이자가 수수료보다 705,000원 많습니다. 지금 갚는 쪽이 유리합니다.

수수료율 1.2%지만 잔여기간이 12/36개월이라 실제로는 0.40%만 뭅니다. 만기가 가까울수록 수수료가 줄어듭니다.

대출일로부터 3년이 지나면 대부분의 은행이 중도상환수수료를 면제합니다. 아낄 이자는 원금이 균등하게 줄어든다고 본 어림값이라 실제 상환방식에 따라 차이가 납니다. 정확한 수수료는 약정서와 은행에 확인하세요.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뤄집니다.

사용법 · 예제 · 제한 사항

이게 뭔가요?

대출을 만기 전에 갚을 때 무는 중도상환수수료를 계산하고, 그렇게 해서 아낄 이자와 견줘 어느 쪽이 이득인지 알려줍니다.

계산식

수수료 = 중도상환금액 × 수수료율 × (잔존일수 ÷ 약정일수)

핵심은 마지막 항입니다. 수수료율이 1.2%라도 그 전부를 무는 게 아닙니다.

3년 약정에서 1년이 남았다면 잔존 비율이 1/3이므로, 실질 수수료율은 1.2% × 1/3 = **0.4%**가 됩니다. 3,000만원을 갚아도 수수료는 12만원이죠.

그래서 “지금 갚을까”의 답은 수수료율이 아니라 남은 기간이 정합니다.

3년이 지나면 면제됩니다

대부분의 은행이 대출일로부터 3년 경과 시 중도상환수수료를 면제합니다. 만기가 한참 남았더라도 3년만 채우면 수수료 없이 갚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여유자금이 생겼는데 대출한 지 2년 반쯤 됐다면, 반년만 기다렸다 갚는 것도 방법입니다. 이 계산기에 면제 체크박스를 두 번 눌러보면 차이가 바로 보입니다.

갚는 게 이득인 경우

수수료보다 앞으로 낼 이자가 많을 때입니다. 대체로 이렇습니다.

예금 금리와도 견줘보세요. 대출 금리가 3%인데 예금이 4%라면, 갚지 않고 예치하는 편이 나을 수 있습니다.

주의할 점

알아두기 — 중도상환수수료는 “상환액 × 수수료율 × 남은 기간 ÷ 전체 기간”으로 줄어들지만, 그동안 내야 할 이자는 남은 원금 전체에 매달 붙습니다. 그래서 남은 기간이 길수록 수수료를 내고 갚는 쪽이 유리한 경우가 많고, 만기가 1년도 안 남았다면 수수료와 남은 이자가 비슷해져 서두를 이유가 줄어듭니다. 이 계산기에 대출 금리를 함께 넣으면 수수료와 아낄 이자를 견줘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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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중도상환수수료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중도상환금액 × 수수료율 × (잔존일수 ÷ 약정일수)입니다. 수수료율이 같아도 만기가 가까울수록 실제로 무는 금액은 줄어듭니다.

수수료율은 보통 얼마인가요?

0.5%에서 1.5% 사이입니다. 주택담보대출은 1.2~1.4%, 신용대출은 0.7% 안팎이 흔합니다. 정확한 값은 대출약정서에 있습니다.

언제 면제되나요?

대부분의 은행이 대출일로부터 3년이 지나면 면제합니다. 그 밖에 일정 금액 이하 상환, 만기 1개월 이내 상환 등에도 면제되는 경우가 있으니 약정서를 확인하세요.

지금 갚는 게 이득인지 어떻게 아나요?

앞으로 낼 이자와 수수료를 견주면 됩니다. 이 계산기가 둘을 나란히 보여주고 차액을 알려줍니다. 다만 아낄 이자는 어림값이라 참고용입니다.

아낄 이자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원금이 매달 균등하게 줄어든다고 보고 평균 잔액에 금리를 곱합니다. 실제 상환방식(원리금균등·원금균등·만기일시)에 따라 차이가 나므로 '수수료보다 큰가 작은가'를 가늠하는 용도로만 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