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뭔가요?
URL이나 텍스트를 입력하면 QR 코드 이미지를 즉시 생성하는 도구입니다. 크기(작게/보통/크게)를 골라 PNG로 다운로드할 수 있고, 생성은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져 입력한 내용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언제 쓰나요?
- 포스터·전단·발표 자료에 링크를 QR로 넣을 때
- 와이파이 안내문, 설문 링크, 명함 등 오프라인 → 온라인 연결이 필요할 때
- 긴 URL을 폰으로 옮길 때 (스캔 한 번이면 끝)
사용 예시
페이지를 열면 https://groundhaus.com이 미리 들어 있고, 입력을 멈춘 뒤 약 0.25초 후 QR이 다시 그려집니다.
| 입력 | 결과 |
|---|---|
https://groundhaus.com |
22자짜리 짧은 URL이라 성긴 QR이 나옵니다. 어떤 크기로도 잘 읽힙니다 |
WIFI:T:WPA;S:MyHome;P:password123;; |
이 형식 그대로 넣으면 대부분의 폰 카메라가 와이파이 연결 안내를 띄웁니다 |
| 한글 300자 안내문 | 한글은 글자당 3바이트라 QR이 촘촘해집니다. “크게”로 뽑아야 스캔이 안정적입니다 |
| 한글 800자 이상 | 내용이 너무 깁니다(N자) 오류. QR 한 장의 용량(오류 정정 M 기준 약 2,300바이트)을 넘깁니다 |
- 크기 버튼은 작게 160px · 보통 256px · 크게 400px이고, 다운로드 파일 이름은
qrcode.png입니다. - 오류 정정 수준은 M(약 15% 손상까지 복원)으로 고정돼 있습니다. 로고를 겹치거나 일부가 가려질 인쇄물이라면 여유 있게 크게 뽑으세요.
- 입력을 비우면 QR이 사라지고, 문자가 하나라도 있으면 바로 다시 생깁니다.
주의할 점
- 입력 내용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 민감한 링크도 안심하고 생성하세요.
- 내용이 길수록 QR이 촘촘해져 스캔이 어려워집니다. 긴 URL은 줄여서 넣는 게 좋습니다.
- 인쇄용은 “크게(400px)“를 권장합니다. 인쇄 후 실제 스캔 테스트를 꼭 해보세요.
알아두기 — 포스터·전단에 넣을 때 가장 흔한 실패는 코드를 너무 작게 인쇄하는 것입니다. 스캔 거리의 10분의 1 정도가 한 변의 최소 크기라는 경험칙이 널리 쓰입니다(1m 거리에서 읽으려면 한 변 10cm 이상). 출력 전에 화면이나 시험 인쇄본을 폰으로 직접 스캔해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