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뭔가요?
대상 URL에 UTM 추적 파라미터를 붙여 캠페인용 링크를 만드는 도구입니다. 어느 채널(인스타·네이버·이메일 등)에서 방문이 왔는지 Google Analytics 같은 분석 도구가 구분할 수 있게 해줍니다.
파라미터 설명
- utm_source: 출처 (예: google, naver, instagram)
- utm_medium: 매체 유형 (예: cpc, social, email)
- utm_campaign: 캠페인 이름 (예: summer_sale)
- utm_term: 검색광고 키워드 (선택)
- utm_content: 같은 캠페인 내 소재 구분 (선택, 예: banner_a)
언제 쓰나요?
- 광고·SNS·뉴스레터에 링크를 뿌리기 전 유입 출처를 추적하고 싶을 때
- 같은 페이지로 가는 여러 링크의 성과를 비교할 때
알아두기 — UTM 없이 링크를 메신저·뉴스레터·QR에 뿌리면 분석 도구에서 대부분 “direct / none”으로 뭉쳐 어디서 들어왔는지 알 수 없습니다.
utm_source·utm_medium·utm_campaign세 개만 일관되게 붙여도 채널별로 갈립니다. 값은 대소문자를 구분하므로Newsletter와newsletter는 다른 채널로 집계됩니다. 전부 소문자로 통일하는 것이 가장 흔한 실수를 막는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