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undHaus

대출 상환 방식 비교 - 원리금균등 vs 원금균등 vs 만기일시

세 가지 대출 상환 방식의 월 상환액과 총 이자 차이를 정리하고, 상황별로 어떤 방식이 유리한지 설명합니다.

2026.07.26약 1분 읽기

대출 상담을 받으면 “원리금균등으로 하시겠어요, 원금균등으로 하시겠어요?“라는 질문을 받습니다. 이름은 비슷하지만 월 부담과 총 이자가 꽤 다릅니다. 셋을 비교해 드립니다.

💡 핵심 — 총 이자는 원금균등 < 원리금균등 < 만기일시 순입니다. 매달 같은 금액이 편하면 원리금균등, 이자를 아끼려면 원금균등입니다.

세 가지 상환 방식

총 이자 비교 (같은 조건일 때)

같은 금액·기간·금리라면 총 이자는 다음 순서입니다.

원금균등  <  원리금균등  <  만기일시
(가장 적음)              (가장 많음)

원금균등은 초반에 원금을 빨리 줄여 이자가 붙는 잔액이 작아지므로 총 이자가 가장 적습니다. 대신 첫 달 상환액이 가장 큽니다.

어떤 방식을 골라야 할까

상황 추천 방식
매달 일정한 금액이 편하다 원리금균등
총 이자를 최대한 아끼고 초반 부담을 감당할 수 있다 원금균등
당장 현금이 부족하고 곧 목돈이 들어온다 만기일시

주의할 점

상환액을 숫자로 확인

대출 금액·기간·금리를 넣으면 방식별 월 상환액과 총 이자, 앞 12개월 상환 스케줄을 계산해 줍니다. 상담 전에 아래 도구로 비교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