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뭔가요?
객체 배열 JSON을 붙여넣으면 표로 펼쳐 보여주고, CSV/TSV로 내보내는 도구입니다. 각 객체의 키가 열이 되며, 중첩된 객체·배열 값은 JSON 문자열로 표시됩니다.
언제 쓰나요?
- API 응답 JSON을 표로 눈에 보기 좋게 확인할 때
- JSON 데이터를 엑셀·구글시트로 옮겨 검수할 때
- 키가 제각각인 객체 배열에서 어떤 필드가 있는지 한눈에 볼 때
주의할 점
- 모든 변환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뤄집니다.
- 최상위는 객체 배열(
[ {…}, {…} ])이어야 합니다. 객체마다 키가 달라도 등장한 모든 키를 열로 모읍니다. - 값이 객체·배열이면 칸에 JSON 문자열로 들어갑니다. 완전한 평탄화가 필요하면 데이터 구조를 먼저 정리하세요.
활용 팁 — API 응답을 눈으로 훑어 값을 대조하는 것보다 표로 펼치는 편이 훨씬 빠릅니다. 객체마다 있는 키와 없는 키가 열로 정렬되므로 어느 레코드에 어떤 필드가 빠졌는지 빈 칸으로 바로 드러납니다. 검수할 양이 많으면 CSV로 복사해 스프레드시트에 붙여넣고 필터를 걸어 보세요.
어떤 JSON이 표가 되나요
객체 배열이 가장 잘 맞습니다. 각 객체가 한 행, 키가 열이 됩니다.
[
{ "이름": "민수", "나이": 30 },
{ "이름": "지영", "나이": 28 }
]
| 이름 | 나이 |
|---|---|
| 민수 | 30 |
| 지영 | 28 |
키가 서로 다른 객체가 섞여 있으면 없는 칸은 빈칸으로 표시됩니다.
중첩된 JSON
값 안에 또 객체나 배열이 들어 있으면 한 칸에 다 담기 어렵습니다. 이럴 때는 JSON 포맷터로 구조를 먼저 파악한 뒤, 필요한 부분만 잘라서 표로 보는 편이 낫습니다.
이럴 때 씁니다
- API 응답을 받았는데 눈으로 확인하고 싶을 때
- 개발자가 보내준 JSON을 기획자·디자이너가 읽어야 할 때
- 데이터 건수와 빠진 값을 빠르게 확인할 때
표로 옮긴 뒤 엑셀에 붙여넣으려면 CSV·JSON 변환 도구를 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