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뭔가요?
25분 집중 → 5분 휴식을 반복하고, 4회마다 15분 긴 휴식을 갖는 뽀모도로 기법 타이머입니다. 원형 게이지로 진행 상황을 보여주고, 세션이 끝나면 알림음이 울립니다. 완료한 뽀모도로 개수도 🍅로 기록됩니다.
언제 쓰나요?
- 집중이 잘 안 될 때 짧은 단위로 몰입하고 싶을 때
- 장시간 작업에서 의식적으로 휴식을 챙기고 싶을 때
- 하루에 실제로 몇 시간 집중했는지 세어보고 싶을 때
주의할 점
- 실행 중에는 브라우저 탭 제목에 남은 시간이 표시되어 다른 탭에서 작업 중에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브라우저 탭이 백그라운드로 오래 있으면 알림음이 늦게 울릴 수 있습니다.
- 25/5분은 기본값일 뿐입니다. 몰입이 잘 되는 날은 억지로 끊기보다 흐름을 이어가는 편이 나을 때도 있습니다.
알아두기 — 뽀모도로 기법이 25분을 고른 이유는 “시작하기 부담 없는 길이”이기 때문입니다. 한 시간을 통째로 비우기는 어렵지만 25분은 지금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휴식 5분도 규칙의 일부입니다. 쉬지 않고 이어 가면 집중이 오래 유지되지 않으므로, 타이머가 울리면 하던 일을 끊고 자리에서 일어나는 것이 원래 방식입니다. 이 타이머는 네 번째 집중이 끝나면 15분 긴 휴식으로 넘어가는데, 그것도 건너뛰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