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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실수령액 계산기

연봉을 넣으면 4대보험과 세금을 뺀 월 실수령액을 계산합니다. 2026년 요율 기준.

도구·설명 업데이트

계산 기준과 적용 범위보험료율: 2026년 / 국민연금 상·하한: 2026-07-01 ~ 2027-06-30

2026년 보험료율: 국민연금 9.5%, 건강보험 7.19%.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 41만~659만원을 적용합니다. 소득세는 연말정산 산식에 의한 추정값으로, 월별 간이세액표와 다릅니다.

자료 확인: · 확인 범위: 국민연금·건강보험 공단 안내의 보험료율과 국민연금 상·하한

입력 기준
월 실수령액
2,912,417원
연 실수령 34,949,000원 · 공제율 12.6%
월 세전
3,333,333원
4대보험
304,478원
세금
116,439원
공제 내역 (월)
항목금액요율
국민연금148,833원4.75%
건강보험112,643원3.595%
장기요양14,801원건강보험료의 13.14%
고용보험28,200원0.9%
소득세105,853원간이세액표 아닌 연말정산 기준
지방소득세10,585원소득세의 10%
공제 합계420,917원세전의 12.6%

2026년 요율 기준 추정치입니다. 근로자 부담률은 국민연금 4.75%, 건강보험 3.595%, 고용보험 0.9%이며 장기요양보험료는 건강보험료의 13.14%입니다. 소득세는 국세청 간이세액표가 아니라 연말정산 산식(근로소득공제·인적공제·근로소득세액공제)으로 계산하므로, 매월 급여명세서에 찍히는 원천징수액과는 차이가 납니다. 실제 세액은 의료비·교육비·주택자금·연금저축 등 추가 공제에 따라 달라지며, 부양가족은 1인당 150만원 기본공제만 반영하고 경로우대·장애인 등 추가공제는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사용법 · 예제 · 제한 사항

이게 뭔가요?

연봉이나 월급을 넣으면 4대보험과 세금을 뺀 실수령액을 계산합니다. 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고용보험·소득세·지방소득세를 항목별로 나눠 보여줘서, 매달 얼마가 왜 빠지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6년 4대보험 요율 (근로자 부담분)

항목 근로자 부담 비고
국민연금 4.75% 전체 9.5%의 절반. 2026년 0.5%p 인상
건강보험 3.595% 전체 7.19%의 절반
장기요양 건강보험료의 13.14%
고용보험 0.9% 실업급여분

2026년부터 국민연금 요율이 올랐습니다. 연금개혁에 따라 기존 9%에서 9.5%로 인상됐고, 2033년 13%까지 매년 0.5%p씩 오를 예정입니다. 작년 실수령액보다 조금 줄어든 이유입니다.

계산 예시 — 연봉 4,000만원

기본값 그대로(연봉 4,000만원, 월 비과세 20만원, 부양가족 본인 1명) 계산하면 아래와 같이 나옵니다. 과세 대상 월급은 (4,000만원 − 비과세 240만원) ÷ 12 = 3,133,333원입니다.

항목 금액 (월) 계산
국민연금 148,833원 3,133,333 × 4.75%
건강보험 112,643원 3,133,333 × 3.595%
장기요양 14,801원 건강보험료 × 13.14%
고용보험 28,200원 3,133,333 × 0.9%
소득세 105,853원 아래 산식의 연 1,270,240원 ÷ 12
지방소득세 10,585원 소득세 × 10%
공제 합계 420,917원 세전의 12.6%
월 실수령액 2,912,417원 3,333,333 − 420,917

소득세는 이렇게 나옵니다.

  1. 총급여 3,760만원 − 근로소득공제 1,089만원 = 근로소득금액 2,671만원
  2. 인적공제 150만원과 4대보험료 연 3,653,736원을 빼면 과세표준 21,556,264원
  3. 15% 구간이라 21,556,264 × 15% − 누진공제 126만원 = 산출세액 1,973,440원
  4. 근로소득세액공제 한도 703,200원을 빼면 결정세액 1,270,240원

세율 구간은 연봉 자체가 아니라 공제를 뺀 과세표준으로 결정됩니다. 같은 연봉이라도 비과세액·부양가족·공제 조건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언제 쓰나요?

주의할 점

알아두기 — 연봉이 오르면 실수령액도 비례해서 오를 것 같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과세표준 구간을 넘는 순간 초과분에 더 높은 세율이 붙고, 4대보험료도 급여에 비례해 함께 오르기 때문입니다. 연봉 협상 전에 현재 연봉과 제안받은 연봉을 각각 넣어 월 실수령액 차이를 확인하면 기대치를 현실에 맞출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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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실수령액이 급여명세서 금액과 다른 이유는 뭔가요?

이 계산기는 연말정산 산식으로 소득세를 추정하지만, 회사는 매달 국세청 간이세액표로 원천징수하기 때문에 월별 금액에 차이가 납니다. 1년치를 합치면 연말정산에서 정산돼 최종 세액은 비슷해집니다.

2026년에 실수령액이 작년보다 줄어든 이유는 뭔가요?

2026년부터 국민연금 요율이 9%에서 9.5%로 올라 근로자 부담분(4.75%)이 커졌기 때문입니다. 연금개혁에 따라 2033년 13%까지 매년 0.5%p씩 인상될 예정입니다.

급여 정보가 서버로 전송되나요?

아니요.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뤄지며 연봉·급여 정보가 서버로 전송되거나 저장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