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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취등록세 계산기

차량 가격과 차종으로 자동차 취득세와 공채(채권) 매입 비용을 계산합니다.

예상 등록 비용 합계
2,513,000원
취득세 2,450,000원 + 공채 부담 63,000원
취득세 (7%)2,450,000원
취득세 합계2,450,000원
공채 매입액 (12%)4,200,000원
공채 실부담 (즉시 매도)63,000원
합계2,513,000원

추정치입니다. 취득세율(승용 7%·경차 4% 등)과 감면 한도(경차 75만원, 전기·수소 140만원, 하이브리드 40만원)는 2026년 지방세법 기준입니다. 공채(채권)는 지역별로 크게 다릅니다 — 이 계산기는 서울 도시철도채권 기준값(1,600cc 미만 면제, 1,600~2,000cc 약 12%, 2,000cc 이상 약 20%)을 씁니다. 지방은 대체로 더 낮으니 정확한 금액은 관할 시·군·구청에 확인하세요. 즉시 매도 실부담률(약 1.5%)은 시중 금리에 따라 매일 바뀝니다. 인지대·번호판·대행 수수료 등 소액 비용은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뤄집니다.


이게 뭔가요?

차량 가격과 차종을 넣으면 자동차 취득세와 공채(채권) 매입 비용을 계산합니다. 신차를 사거나 중고차를 이전할 때 등록 단계에서 드는 세금을 미리 가늠할 수 있습니다.

취득세율 (2026년 기준)

차종 세율
승용차 (비영업용) 7%
경차 (1,000cc 미만) 4%
승합차·화물차 5%
영업용 4%
이륜차 (125cc 이하) 2%

취득세 = 차량 취득가액 × 세율 입니다.

감면 혜택

공채(채권)는 왜 지역마다 다른가요?

자동차를 등록할 때 지자체가 발행하는 채권(서울은 도시철도채권, 그 외는 지역개발채권)을 의무로 사야 합니다. 2023년 3월부터 전국적으로 1,600cc 미만 비영업용 승용차는 채권 매입이 면제됐습니다.

채권은 사자마자 되팔 수 있는데(즉시 매도), 이때 실제 손실은 매입액의 약 1~2%뿐입니다. 그래서 채권 매입액이 400만원이라도 실부담은 6만원대입니다.

주의할 점

실무에서 — 신차 견적서의 “제비용”에 취등록세가 크게 잡혀 놀라는 경우가 많은데, 공채는 즉시 매도하면 실부담이 확 줄어든다. 딜러가 “채권 할인”을 물어보는 게 이것이다. 3,500만원 차의 공채 420만원이 실제로는 6만원 남짓이니, 견적서의 공채 매입액 전액을 그대로 부담으로 볼 필요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