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뭔가요?
객체 배열 JSON을 붙여넣으면 표로 펼쳐 보여주고, CSV/TSV로 내보내는 도구입니다. 각 객체의 키가 열이 되며, 중첩된 객체·배열 값은 JSON 문자열로 표시됩니다.
언제 쓰나요?
- API 응답 JSON을 표로 눈에 보기 좋게 확인할 때
- JSON 데이터를 엑셀·구글시트로 옮겨 검수할 때
- 키가 제각각인 객체 배열에서 어떤 필드가 있는지 한눈에 볼 때
주의할 점
- 모든 변환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뤄집니다.
- 최상위는 객체 배열(
[ {…}, {…} ])이어야 합니다. 객체마다 키가 달라도 등장한 모든 키를 열로 모읍니다. - 값이 객체·배열이면 칸에 JSON 문자열로 들어갑니다. 완전한 평탄화가 필요하면 데이터 구조를 먼저 정리하세요.
실무에서 — API가 내려준 JSON을 눈으로 훑으며 “이 사람 값이 맞나” 확인하는 게 고역이었는데, 표로 펼쳐 보니 한 행씩 대조가 훨씬 쉬웠다. 게다가 객체마다 있는 키·없는 키가 열로 정렬되니 “어떤 레코드에 필드가 빠졌는지”가 바로 보였다. 검수용으로 CSV로 뽑아 시트에서 필터를 거는 것도 습관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