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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실수령액 계산기

연봉을 넣으면 4대보험과 세금을 뺀 월 실수령액을 계산합니다. 2026년 요율 기준.

입력 기준
월 실수령액
2,912,417원
연 실수령 34,949,000원 · 공제율 12.6%
월 세전
3,333,333원
4대보험
304,478원
세금
116,439원
공제 내역 (월)
항목금액요율
국민연금148,833원4.75%
건강보험112,643원3.595%
장기요양14,801원건강보험료의 13.14%
고용보험28,200원0.9%
소득세105,853원간이세액표 아닌 연말정산 기준
지방소득세10,585원소득세의 10%
공제 합계420,917원세전의 12.6%

2026년 요율 기준 추정치입니다. 국민연금 9.5%, 건강보험 7.19%, 장기요양 13.14%, 고용보험 1.8%의 근로자 부담분(절반)을 적용했습니다. 소득세는 국세청 간이세액표가 아니라 연말정산 산식(근로소득공제·인적공제·근로소득세액공제)으로 계산하므로, 매월 급여명세서에 찍히는 원천징수액과는 차이가 납니다. 실제 세액은 의료비·교육비·주택자금·연금저축 등 추가 공제에 따라 달라지며, 부양가족은 1인당 150만원 기본공제만 반영하고 경로우대·장애인 등 추가공제는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이게 뭔가요?

연봉이나 월급을 넣으면 4대보험과 세금을 뺀 실수령액을 계산합니다. 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고용보험·소득세·지방소득세를 항목별로 나눠 보여줘서, 매달 얼마가 왜 빠지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6년 4대보험 요율 (근로자 부담분)

항목 근로자 부담 비고
국민연금 4.75% 전체 9.5%의 절반. 2026년 0.5%p 인상
건강보험 3.595% 전체 7.19%의 절반
장기요양 건강보험료의 13.14%
고용보험 0.9% 실업급여분

2026년부터 국민연금 요율이 올랐습니다. 연금개혁에 따라 기존 9%에서 9.5%로 인상됐고, 2033년 13%까지 매년 0.5%p씩 오를 예정입니다. 작년 실수령액보다 조금 줄어든 이유입니다.

언제 쓰나요?

주의할 점

실무에서 — 연봉이 오르면 실수령액도 비례해서 오를 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 과세표준 구간을 넘는 순간 초과분에 더 높은 세율이 붙기 때문이다. 연봉 5,000만원에서 6,000만원으로 1,000만원이 올라도 월 실수령액은 63만원 정도 늘어난다. 협상 전에 세후 기준으로 계산해 보면 기대치를 현실에 맞출 수 있다.

자주 묻는 질문

실수령액이 급여명세서 금액과 다른 이유는 뭔가요?

이 계산기는 연말정산 산식으로 소득세를 추정하지만, 회사는 매달 국세청 간이세액표로 원천징수하기 때문에 월별 금액에 차이가 납니다. 1년치를 합치면 연말정산에서 정산돼 최종 세액은 비슷해집니다.

2026년에 실수령액이 작년보다 줄어든 이유는 뭔가요?

2026년부터 국민연금 요율이 9%에서 9.5%로 올라 근로자 부담분(4.75%)이 커졌기 때문입니다. 연금개혁에 따라 2033년 13%까지 매년 0.5%p씩 인상될 예정입니다.

급여 정보가 서버로 전송되나요?

아니요.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뤄지며 연봉·급여 정보가 서버로 전송되거나 저장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