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undHaus

UTM 링크 생성기

URL에 utm_source·medium·campaign 등 추적 파라미터를 붙여 캠페인 링크를 만듭니다.

UTM은 Google Analytics 등에서 유입 출처를 구분하는 표준 파라미터입니다. 소문자·언더스코어로 일관되게 쓰는 걸 권합니다.


이게 뭔가요?

대상 URL에 UTM 추적 파라미터를 붙여 캠페인용 링크를 만드는 도구입니다. 어느 채널(인스타·네이버·이메일 등)에서 방문이 왔는지 Google Analytics 같은 분석 도구가 구분할 수 있게 해줍니다.

파라미터 설명

언제 쓰나요?

실무에서 — UTM 없이 링크를 여기저기 뿌리면 분석 화면에서 전부 “direct/none”으로 뭉쳐 어디서 성과가 났는지 알 수 없다. source·medium·campaign만 일관되게 붙여도 채널별 성과가 또렷하게 갈린다. 값에 대문자와 소문자를 섞지 않는 것이 가장 흔한 실수를 막는 방법이다.

자주 묻는 질문

UTM 파라미터가 뭔가요?

유입 출처를 구분하기 위해 URL 뒤에 붙이는 표준 파라미터입니다. Google Analytics 등이 utm_source(출처)·utm_medium(매체)·utm_campaign(캠페인)을 읽어 어디서 방문했는지 집계합니다.

어떤 값이 필수인가요?

source·medium·campaign 3개가 사실상 필수입니다. term(검색 키워드)과 content(광고 소재 구분)는 선택입니다.

값은 어떻게 적는 게 좋나요?

소문자와 언더스코어로 일관되게 쓰는 것을 권합니다(예: summer_sale). 대소문자를 섞으면 분석 도구에서 다른 값으로 집계될 수 있습니다.

입력한 URL이 서버로 전송되나요?

아니요. 링크 생성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뤄지며 입력값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