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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요금 계산기

사용량(kWh)을 넣으면 주택용 누진 구간별 전기요금과 청구금액을 계산합니다.

예상 청구금액 · 하계 요금
59,983원
350kWh 사용 · kWh당 평균 171
전력량요금 (누진 구간별)
구간사용량단가금액
1~300kWh300kWh12036,000원
301~450kWh50kWh214.610,730원
청구 내역
기본요금1,600원도달 구간 기준
전력량요금46,730원누진 합계
기후환경요금3,150원9원/kWh
연료비조정요금1,750원5원/kWh
전기요금계53,230원원 미만 절사
부가가치세5,323원10% 반올림
전력산업기반기금1,430원2.7% · 10원 미만 절사
청구금액59,983원

한국전력 주택용 저압 요금표 기준 추정치입니다(2023년 11월 개정, 2026년 현재 동결). 아파트 등 고압 계약은 단가가 더 낮아 실제 청구액이 이보다 적습니다. 하계(7·8월)는 누진 구간이 넓어져 같은 사용량이라도 요금이 낮아집니다. 다자녀·출산·복지 할인, 검침일에 따른 일할 계산, 아파트 관리비에 포함되는 공용 전기료는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필수사용량 보장공제는 2022년 7월 폐지됐습니다.


이게 뭔가요?

한 달 전기 사용량(kWh)을 넣으면 주택용 누진 요금을 구간별로 계산해 청구금액을 알려줍니다. 기본요금·전력량요금·기후환경요금·연료비조정요금과 부가세·전력산업기반기금까지 나눠서 보여줍니다.

주택용 저압 요금표 (2026년 기준)

기타계절 (1~6월, 9~12월)

구간 기본요금 전력량요금
200kWh 이하 910원 120.0원/kWh
201~400kWh 1,600원 214.6원/kWh
400kWh 초과 7,300원 307.3원/kWh

하계 (7~8월) — 단가는 같고 구간만 넓어집니다

구간 기본요금 전력량요금
300kWh 이하 910원 120.0원/kWh
301~450kWh 1,600원 214.6원/kWh
450kWh 초과 7,300원 307.3원/kWh

여기에 기후환경요금 9.0원/kWh와 연료비조정요금 5.0원/kWh가 더해지고, 전기요금계에 부가세 10%와 전력산업기반기금 2.7%가 붙습니다.

누진제가 무서운 이유

누진 구간을 넘으면 넘은 만큼만 비싼 단가가 적용됩니다. 전체 사용량에 높은 단가가 붙는 게 아닙니다. 다만 최고 구간 단가(307.3원)는 최저 구간(120원)의 2.5배라, 400kWh를 넘기기 시작하면 요금이 가파르게 오릅니다.

주의할 점

실무에서 — 여름에 요금이 급등하는 걸 막으려고 하계(7·8월)에는 누진 구간을 100kWh 넓혀 준다. 그래서 같은 350kWh를 써도 6월보다 7월이 더 싸다. 에어컨을 켜야 한다면 애매하게 참다가 9월에 몰아 쓰는 것보다, 구간이 넓은 8월에 쓰는 편이 요금상 유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