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뭔가요?
이미지를 선택하면 **크기 조절(25/50/75% 또는 원하는 픽셀)**과 형식 변환(JPG·WebP·PNG)·품질 압축을 거쳐 새 파일로 내려받는 도구입니다. 처리 결과와 용량 절감률을 바로 보여줍니다.
가장 큰 특징: 이미지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처리가 브라우저(Canvas) 안에서 끝나므로, 신분증·서류 사진처럼 민감한 이미지도 안심하고 줄일 수 있습니다.
언제 쓰나요?
- 게시판·지원서의 첨부 용량 제한(예: 1MB 이하)에 맞출 때
- 폰으로 찍은 대용량 사진을 메일·문서용으로 줄일 때
- PNG 스크린샷을 가벼운 JPG/WebP로 바꿀 때
주의할 점
- JPG는 투명 배경을 지원하지 않아 흰색으로 채워집니다. 투명이 필요하면 PNG/WebP를 쓰세요.
- 품질 70~85%가 화질과 용량의 균형이 좋습니다. 너무 낮추면 글자가 뭉개집니다.
- 원본은 그대로 두고 새 파일로 저장되니 원본 손상 걱정은 없습니다.
실무에서 — 온라인 접수처가 “사진 500KB 이하”라는데 폰 사진이 4MB라 난감했던 적, 다들 있을 것이다. 예전엔 아무 사이트에 올려 줄였는데 신분증 사진을 어딘가에 업로드한다는 게 늘 찜찜했다. 브라우저에서만 처리되는 방식으로 바꾼 뒤로는 민감한 서류도 마음 편히 줄인다. 블로그 썸네일도 WebP 75%로 뽑으면 화질 차이 없이 용량이 확 준다.